아직도 많이 많이 부족한 나!
아직도 지난 3박4일이 꿈만 같습니다. 지난 28년간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한 결과 "이제 아무 바랄 것 없이 살믄 되겠구나" 하고 살고 있는데 어느 순간 나는 누구이고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 것인가에 방황은 시작되고... 그러던 어느날 지인으로 부터 소개받은 난 발음도 잘..
[ 일반 ] ALP센터 / 2016.10.27
352기 물. 도반님들과 함께한 시간을 그리며. . .
아~ 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슴다. 깨어나기 3박4일 77시간 수련 아주 빡빡한 시간속에서 저런 가르침으로 깨어나게 한다는게 대단합니다. 아침햇살님.산파님들.하티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도 제대로 하지 못해슴다.진정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도반님들과 함께했던 시간들 사연 하나하나 영화속에 한장면처럼 생생하게 생..
352기 멋있는미래님의 깨어나기 수련소감.
여태 가슴으로보단 머리로 생각하고 결정하며, 사물이나 사건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판단 하는 제 자신 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남들보다 침착하고 화를 내지 않으며, 슬픔이나 괴로움이 없는 제 자신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나의 생각들과 몸 자체가 너무 중요하고 큰 존재이며, 남들보다 특별하고 대단한 삶을 살고 ..